불편한 순간에서 시작합니다.
볼 작품을 고르다 지치거나, 여러 앱 사이에서 생각이 끊기는 순간. 작은 불편을 제품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Canvas를 만든 이유A SMALL STUDIO FOR BIG WHAT-IFS
작은 호기심을, 써볼 수 있는 경험으로.
볼 작품을 고르는 웹사이트, 전투 영상 제작 도구, 메모 앱을 만들어 보고 다듬고 있습니다.
만든 것들 구경하기 아이디어가 작업이 되는 과정
떠올리고, 만들어 보고, 조금씩 다듬는 중.
SELECTED WORK / 01—03
작업을 누르면 만든 이유와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대표 일러스트는 AI로 제작한 콘셉트 이미지입니다. 상세 페이지에는 실제 실행 화면을 함께 담았습니다.
HOW I WORK
만들면서 고민하고 바꾼 부분들.
볼 작품을 고르다 지치거나, 여러 앱 사이에서 생각이 끊기는 순간. 작은 불편을 제품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Canvas를 만든 이유자동 전투를 녹화해 YouTube 채널에 올립니다. 영상을 만들고 공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실제 전투 영상 보기무기가 방어벽에 닿아도 피해가 없는 장면을 발견했습니다. 원인을 살펴보고 코드를 수정했으며, 실행 확인이 더 필요한 부분도 기록했습니다.
방어벽 공격 오류를 고친 과정구현 과정에서 AI 도구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사용한 도구와 작업 범위는 각 프로젝트의 ‘제작 방식’에 정리했습니다.
ALL WORK / 05 PROJECTS
제품부터 작은 제작 실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