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을 설명하는 말을, 누를 수 있는 태그로.
- 상황
- ‘오늘은 가볍게 보고 싶다’는 마음을 장르 이름만으로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 선택
- 장르뿐 아니라 입문픽·힐링처럼 작품을 찾을 때 쓰는 표현을 조건으로 보여줍니다.
- 구현
- 태그와 방영 연도를 같은 추천 흐름에 놓았습니다. 결과에서는 작품과 핵심 정보, 다시 뽑기 행동을 함께 보여줍니다.
- 확인할 수 있는 것
- 실제 화면에서 조건 선택과 결과의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추천 만족도가 얼마나 높아졌는지는 별도로 측정한 지표가 없습니다.
